• [자동차] 추석 안전운전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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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아이크로스
  • 06.09.27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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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실질적인 추석연휴에 돌입한다. 명절 기간동안에는 온 가족이 모여 들뜨기도 하고 음복문화가 발달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출발전 차량점검은 물론 음주운전만 안해도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교통법규준수 추석때 고속도로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정체가 심한 구간에서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추돌사고다. 지방도로와 일반국도에서는 과속으로 인한 중앙선침범 사고가 특히 많이 일어난다.

◇출발전 차량점검 매년 추석 기간 중 자동차사.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에 접수되는 고장의 80%는 타이어펑크. 배터리방전으로 인한 시동불량. 냉각수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키분실 등이다. 올해는 특히 장마와 폭우. 태풍 등이 심했기 때문에 브레이크점검. 배터리상태. 냉각수량. 타이어공기압 점검을 필히 해야한다. 자동차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은 추석연휴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 전국 200여개 정비업소에서 무료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무료정비업소는 자동차10년타기 홈페이지(www.carten.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고장차 사전 징후 현상을 파악하라 브레이크 작동시 “끽” 하는 쇳소리가 나거나 계기판 온도 게이지가 절반을 넘어가고 타는 냄새가 난다면 점검이 필요하다. 배터리 상단부 표시경이 붉은색이나 무색. 계기판에 경고등이 가끔씩 켜질 때도 전문가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음주운전 엄금 명절때는 특히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과로상태에서 음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숙취가 오래가기 때문에 음주 다음날도 컨디션을 점검한 후 운전을 해야한다. 운전자들은 명절 때 특히 음주운전사고가 많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휴게소 도난사건 주의 대부분의 국산차는 도난범들이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차문을 열수 있다. 명절때는 휴게소에서 특히 도난사건에 주의해야 한다. 추석 때마다 휴게소 도난으로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 교대로 용무를 보거나 귀중품과 선물은 트렁크에 넣어두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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