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한국타이어, 10일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 자동차경주대회서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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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한국타이어
  • 06.09.08 10:09:48
  • 조회: 477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화려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국타이어(www.hankooktire.com, 대표: 조충환)는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 자동차 경주 대회가 열리는 10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관람객들을 위해 드리프트 시범경기, 레이싱 모델 포토이벤트, 타이어 굴리기 배틀, ‘짐카나’ 경기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타이어 증정권, 영화 프리티켓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한국타이어는 자동차 경주의 종합 예술 대회로 불리며 최근 일본, 미국 등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드리프트(Drift)’ 시범 경기를 펼친다. 이 이벤트를 위해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드라이버를 초청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과 대회 프로모터인 MK 레이싱 모델간의 타이어 굴리기 릴레이 배틀도 볼거리. 승리 팀을 맞춘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며, 직접 이벤트에 참가해 우승한 팀 전원에게는 영화 티켓을 제공한다. 레이싱 모델과 즉석 사진도 찍어주고 디카로 찍은 사진을 한국타이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포토제닉을 선정해 타이어 증정권도 준다.

이 밖에도 일반인이 대회 스태프와 함께 포스트에 들어가 경기 진행을 체험하는 ‘오피셜 첼린지’, 자신의 차량으로 짐카나 경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짐카나 오너스 챌린지’, 신청자를 받아 별도의 사진 촬영 장소와 시간을 제공하는 ‘한국퍼포먼스 출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대회 프로모터인 MK의 이맹근대표는 “포뮬러 1과 같은 경기만 보면 자동차 경주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어려워 보이지만, 아마추어가 도전해볼 수 있는 종목도 많다”며, “자동차 경주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은 ‘짐카나’ 무료 체험을 통해 운전 기술을 익혀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는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한국타이어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저변을 넓힌다는 취지에서 올해 아마추어 마니아를 대상으로 대회를 마련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참가 경주 차량이 80대에서 180대로 두 배 이상 늘고, 관객도 1000여명에서 3000명까지 늘어나는 등 모터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는 이 대회는 12월까지 총 7전이 열리며, 자동차경주의 종합 예술 대회로 불리는 ‘드리프트(Drift)’, 모터스포츠 입문 코스인 ‘짐카나(Gymkhana)’, 일정 거리를 최대한의 속도로 질주하는 ‘드래그 레이스(Drag Race)’, 서킷 코스에서 자유 주행으로 최고의 기록에 도전하는 ‘타임 어택(Time attack)’, 타임 어택 기록을 예선 성적으로 하여 펼쳐지는 결승 경주인 ‘GT 레이스’ 등 총 5개 종목으로 나눠 각 부문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코너링의 예술로 불리는 드리프트(Drift) 경기가 국내 처음으로 정규 시리즈 대회로 열리면서 최근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드리프트 마니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이 대회는 게임(이니셜 D)과 영화(도쿄 드리프트)로도 제작되는 등 신세대 마니아들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다.

* 2006 한국 퍼포먼스 첼린지 경기 일정
  일정 서킷 장소
1전 5. 1 용인 스피드웨이
2전 7.16~17 용인 스피드웨이
3전 8.19~20 용인 스피드웨이
4전 9.9~10 용인 스피드웨이
5전 9.30~10.1 용인 스피드웨이
6전 11.4~5 용인 스피드웨이
7전 12.2~3 용인 스피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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