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서울시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 최고 240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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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서울시청
  • 06.09.04 11:51:27
  • 조회: 524
주유소별 휘발유 가격차 최고 240원...서울시 주유소별가격 홈피에 공개
서울시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최고 240원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서울시내 699개 모든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을 조사한 결과, 휘발유는 가장 비싼 곳과 싼 곳의 가격차가 리터당 240원, 경유는 229원의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종로와 중구, 용산이 1,608원, 서초와 강남, 송파, 강동 1,599원으로 비쌌고, 성북과 강북, 도봉, 노원 1,560원으로 조사됐다.

정유사별로는 SK가 1,595원으로 가장 비쌌고 S-Oil이 1,574원으로 가장 낮게 조사됐다.

서울시에서 가장 비싼 주유소는 경일주유소(SK)로 휘발유 가격은 1,723원, 경유는 1,452원이었다. 반면 가장 싼곳은 광진구의 능동주유소로 휘발유는 1,485원, 경유는 1,247원이었다.

경유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신사동 한양주유소이며 가격은 1,475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결과 휘발유 가격이 비싼 주유소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경일주유소와 광진구 능동주유소 동대문구 장안1동 신성주유소, 성북구 보문주유소,마포구 청원제일 주유소 순이었다.

경유 가격이 비싼 곳은 강남구 신사동 한양주유소, 영등포구 여의도동 경일주유소, 성북구 보문동 보문주유소, 강남구 도곡동 오일플러스,강남구 논현동 신사주유소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주유소별 가격을 비교 선택할수 있도록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조사결과를 게재했다.

홈페이지 접속후 비즈니스 > 소비자정보 > 장바구니물가정보 > 주유소유류가격정보 순으로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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