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범생이와 폭주족, 한 여자의 이상형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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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8.23 09:56:52
  • 조회: 415
범생이와 폭주족
범생이가 공부를 하며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런던 중 옆으로 폭주족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지나갔다.
순간 범생이는 버스 창문을 열고 폭주족을 향해 외쳤다.
범생이 : 야!!!
버스 안의 승객들은 모두 이 학생이 용감하다고 생각했다.
마침 신호에 걸린 폭주족들이 범생이가 탄 버스와 나란히 서게 되었다.
폭주족 두목 : (험악한 표정으로 범생이를 바라보며) 뭐야 임마!
버스안의 승객들은 가슴을 졸이며 범생이를 지켜 보았다.
그런데 다음에 한 말을 들은 승객들은 할 말을 잊을 수 밖에 없었다.
범생이 : 야! 너 내일 주번이니까 일찍 와.

한 여자의 이상형
천재적인 발명솜씨를 지닌 한 여자가 조건을 말하면 바로 이상형을 말해주는 기계를 발명하려고 했다.
수십년의 세월에 걸쳐 드디어 기계를 완성했다. 테스트를 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말했다.
신체 : 너무 뚱뚱하지도 않고 너무 마르지도 않은 남자
운동 : 많이 걸어다니는 남자
패션 : 항상 정장을 입고 있는 남자
그러자 기계 왈,
“당신의 이상형은 펭귄, 펭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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