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훈련병의 재치, 너 수술해야 돼!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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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8.07 08:57:48
  • 조회: 330
훈련병의 재치
한 훈련병이 복도를 뛰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서 지나가던 연대장과 부딪치고 말았다.
훈련병 : 아이씨, 어떤 놈이야? 잘 좀 보고 다녀.
연대장 : 뭐야? 너 내가 누군지 알아?
훈련병 : 니가 누군지 알게 뭐야?
연대장 : 이눔자식! 나 연대장이야 연대장!
훈련병 : 어쭈구리, 넌 내가 누군지 알아?
연대장 : 야, 니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아?
훈련병 : 음, 그럼 다행이군.
그 훈련병은 잽싸게 도망쳤다.


너 수술해야 돼!
어떤 사람이 병원엘 찾아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저 이상해요.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 나요.”
“그래요? 어디 봅시다. 바지를 내리세요.”
의사가 엉덩이를 살피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방귀를 뀌었다.
“뿌~~~~~웅”
그 순간 의사는 비명을 지르면 말했다.
“윽! 야 임마, 너 수술해야 돼.”
“왜요? 무슨 병인가요?”
그러자 의사가 하는 말…
“너 코 막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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