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난 몇점짜리 부모일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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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8.02 09:27:24
  • 조회: 188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18.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아이에 대한 기대를 글로 적어서 건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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