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여자는 좋겠다, 장래 희망은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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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8.02 09:27:07
  • 조회: 311
여자는 좋겠다

급하게 택시를 타야 할 때
女 : 미니스커트를 약간 걷어 미인계를 쓴다.
男 : 그랬다가 다리털 다 뽑힌다.

배가 나오면…
女 : 아기 가진 엄마는 배가 나오면 나올수록 여왕대접을 받는다.
男 : 배가 나오면 성인병에 걸린다고 밥도 안 준다.

백수생활
女 : 그냥 신부수업하고 있다고 말하면 폼도 나고, 다들 잘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男 : 신랑수업하다간 평생 홀아비로 살기 딱이다.



장래 희망은
아이가 하루는 어린이집에 다녀와서는 말했다.
“엄마, 엄마, 나 커서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이 될래요.”
엄마는 아이가 기특해서 물었다.
“그래,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뭐하는 사람인데?”
그러자 아이가 말했다.
“아이 참 엄마는 그것도 몰라? 우유 만드는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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