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난 몇점짜리 부모일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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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7.27 09:22:46
  • 조회: 171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특히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세 살, 네 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그러므로 부모가 “~ 하면 안된다”, “~하면 맞는다”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
‘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재 의식 속에 그대로 심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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