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491마력 튜닝 무쏘, 서울오토살롱서 화제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하니웰코리아
  • 06.07.19 18:02:29
  • 조회: 1048
이번 오토살롱에서 가레트 터보를 생산하고 있는 하니웰코리아(대표 임병현 www.honeywell.co.kr)가 491마력의 튜닝 무쏘차량을 선보여 전시장을 찾은 취재진과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하니웰코리아의 가레트 TO4Z 볼베어링으로 튜닝한 RV 무쏘는 순정 무쏘보다 무려 4배나 증가된 491마력의 출력을 발휘, 최고시속이 300Km에 달하며 출발에서 400미터까지 순간 가속력을 측정하는 드레그레이스에서 12초대의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차다. 스포츠카인 투스카니도 400m 도달 시간이 보통 16초, 일반차는 20초 정도 걸린다.

볼 베어링 방식의 터보차저는 기존 저널 베어링 방식이 휠에 접지되는 마찰력이 커 터보차저가 작동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을 보완, 빠르게 터보 차저 시스템을 가동시킬 수 있도록 볼 방식을 활용한 것으로 차의 출력을 향상시키는 튜닝 방식이다..

이 밖에도 하니웰코리아는 GT2529R 볼베어링으로 튜닝 된 카이런, 쏘렌토, 등의 RV 튜닝 차량, 레이싱카 터뷸런스를 비롯 각종 터보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하니웰코리아의 최진환 부장은 “자동차의 튜닝이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요리를 하는 것과 같이 차량의 성능과 안정성을 조율하는 것으로 이번 오토살롱을 계기로 국내의 튜닝 산업의 활성화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953년 가레트 社가 처음 터보를 제조한 이후 50여년간 세계 주요 자동차업체에 터보를 공급하고 있는 하니웰은 국내에서도 현대, 기아, 쌍용 GM대우 등에 가레트 터보를 보급하고 있다. 볼베어링 터보, VGT등 다양한 터보 신기술을 국내에 도입하여 자동차 성능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완성차 시장뿐 아니라 애프터마켓에서의 올바른 튜닝 문화 보급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퍼포먼스튜닝(엔진튜닝)이란

자동차의 외관이 아닌 성능을 개선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치를 탈. 부착하고 조율하여 성능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충분한 공기를 공급하여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 터보를 장착하는 터보튜닝은 대표적인 퍼포먼스 엔진튜닝의 하나로 승용차와 상용차는 물론 항공기 엔진에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오늘날 유럽에서는 운행차량 중 절반 이상이 터보를 장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문제에 직면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볼베어링이란?

터빈휠 및 터빈샤프트 마찰 면적을 감소시키는 볼 베어링 터보차저는 터빈의 회전축과 베어링 사이에 볼을 끼운 제품이다. 이는 콤프레셔 및 터빈공기역학 성능을 향상시키고, 소음을 감소시키며, 마찰저항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터빈의 효율 증가, 터보 응답성 향상, 초기 가속성능 향상, 운전성 향상, 공연비 향상에 따른 배기가스 향상 등으로 전반적인 출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낮은 오일 압력으로 엔진내 소비에너지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한다.

저널베어링은 슬라이딩베어링, 볼베어링은 롤링베어링 방식의 일종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