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무쏘 튜닝하면 포르셰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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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하니웰코리아
  • 06.07.10 09:42:16
  • 조회: 578
튜닝의 계절 여름, 국내 터보와 튜닝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계 터보시장을 선도하는 가레트 터보를 생산하고 있는 하니웰코리아(대표 임병현 www.honeywell.co.kr)는 7월 13일부터 7월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2006 서울오토살롱’에 참가, 스포츠카보다 빠른 RV 무쏘 튜닝카를 비롯하여 출력 1000마력의 슈퍼카 등을 전시, 자동차 튜닝의 최고봉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서울오토살롱에서 하니웰코리아는 가레트 TO4Z 볼베어링으로 튜닝한 RV차량 무쏘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순정 무쏘보다 무려 4배나 증가된 491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240마력의 출력을 내는 포르세 박스터(Boxster), 306마력의 벤츠SL500등의 유명 스포츠카보다 월등한 출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튜닝 무쏘는 가레트 볼베어링을 이용한 엔진 튜닝을 한 것으로 올해 상반기 카타(KATA)드레그레스에서 투스카니 등 스포츠카를 제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하니웰코리아는 GT2529R 볼베어링으로 튜닝 된 쏘렌토, 뉴스포티지, 랜드로바 등의 RV 튜닝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하니웰코리아의 공식 후원을 받고 있는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에서는 문영필 단장을 비롯 텔런트 박재훈, 개그맨 안상태, 가수 이성욱, 성진우씨 등이 자신의 슈퍼 튜닝카와 함께 참가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고스트의 슈퍼카 도요타 수프라는 100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슈퍼튜닝카로 380Km/h의 속력을 내며, 출발 후 100Km/h의 시속을 내는데 4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고스트측은 밝혔다.

하니웰코리아의 최진환 부장은 “미국, 일본, 유럽의 경우 오토살롱을 통하여 전세계에 자국의 자동차 기술 개발과 더불어 소비자의 만족을 최대한 제공 할 수 있는 튜닝 용품을 개발 전시 함으로써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오토살롱이 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튜닝을 소개하고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의 보급과 국내 튜닝산업의 육성과 더불어 튜닝을 직접 접해볼 수 있는 튜닝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오토살롱은 국내외 부품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튜닝 자동차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100여개의 자동차 부품 및 튜닝업체가 참가, 엔진을 튜닝하는 퍼포먼스 튜닝을 비롯, 외장을 바꾸는 드레스업 튜닝, 카오디오 튜닝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레이싱걸 선발대회, 시뮬레이션 게임 컨테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1953년 가레트 社가 처음 터보를 제조한 이후 50여년간 세계 주요 자동차업체에 터보를 공급하고 있는 하니웰은 국내에서도 현대, 기아, 쌍용 GM대우 등에 가레트 터보를 보급하고 있다. 볼베어링 터보, VGT등 다양한 터보 신기술을 국내에 도입하여 자동차 성능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완성차 시장뿐 아니라 애프터마켓에서의 올바른 튜닝 문화 보급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퍼포먼스 튜닝이란 자동차의 외관이 아닌 성능을 개선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치를 탈. 부착하고 조율하여 성능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충분한 공기를 공급하여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 터보를 장착하는 터보튜닝은 대표적인 퍼포먼스 엔진튜닝의 하나로 승용차와 상용차는 물론 항공기 엔진에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오늘날 유럽에서는 운행차량 중 절반 이상이 터보를 장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문제에 직면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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