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기차 안에서, 다이어트보다 무서운 것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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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6.26 09:30:44
  • 조회: 336
열차에 복면을 한 강도가 나타나 소리쳤다.
“모두 엎드려!”
“으아악, 사람 살려!”
승객들은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고 몸을 숨기느라 난리였다. 그러나 유일하게 한 사내만 꼼짝도 않고 그대로 서 있었다.
“야, 너는 뭔데 가만 있는거야? 빨리 안 엎드려?”
화가 난 강도가 소리치자 사내가 잔뜩 쫄아서 한마디 했다.
“저는 입석표인데요!”


다이어트보다 무서운 것

동생이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다는 얘기를 듣고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포도만 먹고 밥은 먹지 않던 동생은 3일째 되던 날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식구들은 너무 놀라 동생을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어머니가 물었다.
“저 선생님, 영상실조인가요?”
그러자 어두운 표정의 의사가 말했다.
“농약중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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