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공부 못하는 사람의 특징, 모자간의 생각차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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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5.17 08:42:43
  • 조회: 290
공부 못하는 사람의 특징
1. 닥쳐야 공부한다.(평소엔 도무지 엄두가 안남)
2. 계획만 잘 세운다.(고치기도 잘 고친다.)
3. 공부하기 전 할 일이 참 많다.(특히 책상정리)
4. 한군데 오래 못 있는데.(처음에는 책상에서 갑자기 상을 펴더니 나중에는 침대에서, 결국 그러다 잔다.)
5. 1시간 공부하고 3시간 쉰다.
6. 닥치면 해야지 하고서 막상 닥치면 자포자기한다.
7. 잘 세운 계획만으로 흡족해 한다.
8. 동태를 살피고 동지를 찾는다.(같이 자포자기 하자는 둥...)
9. ‘조금 자고 해야지’ 하다가 결국 일어나면 해가 중천에 떠있다.
10. 공부는 못 해도 인간성은 캡이라고 생각한다.
11. 기적을 믿는다.
12. 두꺼운 책은 베개하기 좋다.
13. ‘공부 좀 하고 자야지’가 아니라 ‘자고 나서 해야지’한다.
14. 시험 기간만 되면 국민죄담이나 시사프로 같은게 무진장 재밌다.
15.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16. 머리는 좋지만 안해서 못하는 거라 생각한다.
17. 책상에 필기 복사물들만 가득 쌓여있다.

모자간의 생각차이
엄마가 아들을 불렀다.
엄마 : 엄마처럼 얼굴도 예쁘고 요리도 잘하는 경우를 사자성어로 뭐라고 할까?
아들 : 자화자찬
엄마 : 아니아니
아들 : 과대망상
‘금상첨화’라는 대답을 기대했던 엄마가 화를 꾹 참고 다시 말했다.
엄마 : ‘금’자로 시작하는 거 있잖아.
아들 :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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