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왜 웃고 있어?, 조카와의 대화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5.03 09:08:36
  • 조회: 302
왜 웃고 있어?

시체들의 사연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요?”
“이 첫번째 시체는 일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두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했다고 충격 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검시관은 나머지 한 사람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럼 이 세번째 사람은?”
그러자 경찰이 말했다.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
“자기 사진 찍는 줄 알고 그랬답니다.”


조카와의 대화

간만에 본 10살짜리 조카에게…
“와~ 못보던 사이에 많이 예뻐졌네… (엄마 아빠 중에)누굴 닮아서 이렇게 예쁘지?”라고 했더니 조카 왈..
“아무도 안 닮아서…”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