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팽창업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4.05 08:47:01
  • 조회: 428
팽창업
초등학교 학생들의 가정 환경 조사서를 훑어보고 있던 선생님이 봉구에게 물었다.
“백봉구, 너는 아버지의 직업이 ‘팽창업’이라고 썼던데 그게 뭐하는 일이지?
봉구는 부끄러운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떨군 채 얼른 대답을 하지 않는 거였다.
뭔가 말하기가 쑥스러워 그러는가 보다고 생각한 선생님이 조용히 달래듯 말했다.
“괜찮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어서 말해봐. 세상에 직업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하잖니?”
그러자 봉구는 가느다란 목소리로 말했다.
“저… 강냉이를 튀기세요.”

말장난
‘헷갈린다’의 각국어
일본어 - 아리까리
중국어 - 갸우뚱
프랑스어 - 아리송 혹은 알쏭달쏭
독일어 - 애매모호
아프리카어 - 긴가민가

삶은 계란
Q. 영작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A. Life is egg 입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