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문구, 사무용품 할인점 - 링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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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3.30 15:07:09
  • 조회: 1453
국내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약 4조억 원으로 추정된다. 문구·사무용품 시장은 문구소매점과 브랜드를 갖춘 전문점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약 2만6천3백여 개에 달하는 문구 소매점은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이며 해마다 약 25% 가량 폐점이 예상되고 있다. 반면 전문화된 프랜차이즈, 대형문구점, 할인점 등은 빠른 속도로 성장해 문구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링코(Link'o)(www.linko.com)는 문구·사무용품 종합유통 전문회사인 (주)씨·아이·제일에서 운영하는 문구·사무용품할인전문 프랜차이즈다. 2000년 7월 삼성동 코엑스몰에 800평 규모로 직영점을 오픈, 시범운영에 들어간 링코는 이후 선릉, 광화문, 김포공항 등 서울시내 3개점을 추가 오픈했다. 동 업계 최초로 ERP를 도입, 전사적 자원관리 및 웹 EDI 시스템을 통한 SCM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실현하고 있다. 판매 상품은 문구·사무용품을 축으로 테크(tech), 화방·제도, 학용품, 팬시에서부터 생활잡화,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전 제품을 취급한다. 가격대는 소비자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쁨을 제공한다.

투자비용은 매장 규모에 따라 다르다. 37평 점포를 기준으로 투자비를 분석해보면 가맹교육비 700만원, 초도상품비 5천550만원, 간판 200만원, 인테리어·시설집기 5천390만원, 전산장비 800만원, 기타비품 647만원 등 총 1억3천287만원 가량이 든다. 가맹점 평균 수익은 일 평균 매출 약 150만원으로 예상할 경우 영업일수 30일 기준에 월 매출액은 4천500만원. 매익율은 25%로 매출 총이익이 1천125만원이며 판매관리비 약 447만원을 제하면 월 평균 순수익은 678만원을 기대할 수 있다.

문구·사무용품전문점의 최적 입지는 중소형 사무실 밀집지역을 꼽을 수 있다. 사무실 밀집지역인 선릉점이 대표적 케이스다. 인근에 중·고등학교가 배치돼 있어 학생 고객층도 상당수에 달한다. 대형 사무실 밀집지역도 유망입지. 삼성 코엑스점과 광화문점의 경우 인근에 대형 사무실이 많아 사무용품 배달 고객이 주를 이룬다. 그 밖에도 학원가나 주상복합건물 내 상가도 안정 입지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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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9.23 0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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