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BEST 10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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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3.13 08:55:31
  • 조회: 1324
10위. 죽도록 시험봐서 성적이 오른 후 칭찬받을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성적표를 부모님께 가져다 드리니 당연하다는 듯이 보신다.
9위. 뭔가를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대략 90% 즈음 되서 컴퓨터 오류가 걸리며 사라진다.
8위. 수업시간에 엄청난 졸음을 참으며 버텼는데 쉬는 시간엔 절대 졸리지 않는다.
7위. 시험 보고 난 후 예를 들어 79점을 맞았는데 선생님께서 “80점 미만 다 나와”하며 봐주지도 않을 때.
6위. 영화 보려고 표를 샀는데 보고 나오는 사람들이 “이 영화 범인은 누구다”하면서 내용을 다 얘기하는 것을 들었을 때
5위. 보고싶은 프로가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행사방송 때문에 취소가 됐을 때
4위. 대학 수능 봤는데 친구놈은 300점 맞고 난 299.9점 맞았는데 그 놈은 붙고 난 떨어졌다.
3위. 로또 번호 끝에 1자리 틀려서 당첨 안됐다.
2위. 로또 1등 당첨됐는데 기한 지나서 당첨금 못 받았다.
1위. 내가 군대 가니까 전쟁 일어난다.


TV를 보며

엄마와 딸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감기에 대해서…
엄마가 “안 씻고 그러면 주연이처럼(이웃집 아이) 입원하게 돼.”
딸아이(5살)가 “엄마! 이번이 주연이면 일번은 누구야? 나야?”
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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