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어머니께 - 母親前上書(모친전상서) (2)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2.20 08:53:16
  • 조회: 319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母親 告白 “黑色麵 嫌惡” / 母親 告白 “黑色麵 嫌惡”
모친 고백 “흑색면 혐오” / 모친 고백 “흑색면 혐오”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夜而夜~ 繼續 生命維持 / 後悔莫甚 / 眼球液 放流
야이야~ 계속 생명유지 / 후회막심 / 안구액 방류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夜而夜~ 繼續 生命維持 / 痛症 極甚 / 再次 微笑 回復
야이야~ 계속 생명유지 / 통증 극심 / 재차 미소 회복
중학교 일학년 때 도시락 까먹을 때 다같이 함께 모여 도시락 뚜껑을 열었는데
中學 一年時 携帶食 攝取時 / 一同集合 携帶食 容器 開封
중학 일년시 휴대식 섭취시 / 일동집합 휴대식 용기 개봉
부잣집 아들 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富裕層 子弟 悲憤慷慨 / 低質 不良 飯饌 打撲
부유층 자제 비분강개 / 저질 불량 반찬 타박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