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제 3회 정월 대보름 맞이 '소망 기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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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르노삼성자동차
  • 06.02.13 10:59:40
  • 조회: 366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제롬 스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2일부터 (부산은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시민들의 소원 성취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맞이 <소망 기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정월 대보름 맞이 <소망 기원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민속 풍습을 되살리고, 다양한 전통민속놀이 체험 마당을 마련함으로써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11일 부산과 12일 서울에서 시작되어 19일까지 진행 될’대보름 소지 꽂이 행사’는 시민들이 각자의 새해 소망을 적어 복줄에 끼워 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작년 2회 행사의 경우 6천명의 시민이 소지 꽂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정월 대보름 맞이 <소망 기원 행사>를 위해 2월 1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누리꾼(네티즌)들의 2006년 소망을 접수 하고 있으며 접수된 소망은 현장으로 옮겨져 복줄에 끼워질 예정이다.

특히, 12일 서울 행사에는 윷점, 칠교놀이, 고누, 복조리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마당이 마련되고, '가훈 써주기 행사' 도 운영 된다. 이와 더불어 부산 BEXCO (11일)와 서울 인사동 소재 남인사마당 (12일)에서는 소망기원 십장생 개막식과 더불어 길놀이 행사, 대보름 맞이 소망기원 비나리, 소망기원 무, 큰북공연, 지신밟기 및 판 굿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조돈영 부사장은 12일 인사동에서 펼쳐진 소망기원 행사장에서 "이번 행사가 가족들이 참여하는 시민 축제의 장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매년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통해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의 맥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 행사장에는 르노삼성자동차 제롬 스톨 사장을 비롯, 한국 예총 이성림 회장, 명인명장 협회 한완수 이사장, 재미 한국 무용회 손정아 위원장, 종로구 김충용 구청장, 인사전통 문화 보존회 정재창 등 문화계 인사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한편, 정월대보름 소망 기원 행사를 마치고, 제롬 스톨 사장은 종로구청에 전통문화기금을 전달하고, 전통 민속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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