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미 NFL 슈퍼스타로 떠오른 하인스 워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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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GM코리아
  • 06.02.10 09:36:56
  • 조회: 443
미국 프로 풋볼(NFL) 슈퍼볼 최우수(MVP)로 뽑히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한국계 미국인 하인스 워드(30.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MVP 부상으로 ‘도로 위의 카리스마’인 초대형 럭셔리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받았다. 워드가 MVP 부상으로 받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현재 미국에선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타는 드림카로 정평이 나있으며, 국내에서는 동급 경쟁 모델이 없는 6천cc 배기량의 초대형 럭셔리 SUV로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굵은 선의 독특한 차체 디자인과 도로 위의 황제와 같이 느껴지는 커다란 덩치, 하지만 덩치에서는 전혀 떠올릴 수 없는 마치 스포츠카 같은 날렵하고도 막강한 기동력이 이 차의 최대 매력. GM코리아는 워드의 오는 4월 방한시, 그의 성공을 축하하고 방한을 적극 환영하는 의미로, 국내 활동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후원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

슈퍼스타로 성공했나요? 그렇다면 에스컬레이드의 주인이시군요!

성공했다 싶은 운동선수, 영화배우, 팝음악인 등 유명인(celebrities)들이라면 한 대씩 갖고 있을 정도로, 부와 인기의 상징이자 척도로 여겨지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농구스타 샤킬 오닐, 골프스타 타이거 우즈 등의 유명 운동선수는 물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파멜라 앤더슨 등 헐리우드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축구 악동으로 불리는 웨인 루니와 NBA 에서 활약중인 하승진 등이 고객이다. 미 최고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Grammy)나 전세계적인 축제이자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 어워드(Academy Award) 때 레드 카펫 의전 차량으로 심심찮게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유일의 6000cc급 초대형 SUV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경제계 인사, 재벌 오너, 연예인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쏟아지는 SUV 차량의 홍수 속에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함과 화려함으로 주목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눈여겨 보기 때문.

GM코리아, 워드 선수 방한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후원

GM코리아는 오는 4월, 워드의 어머니 김영희씨(55)와 워드 선수가 방한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및 다양한 캐딜락 차량의 후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GM코리아 김근탁 지사장은 “미디어를 통해 공개적으로 워드 선수에게 한국 방문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후원을 제안한다”며, “워드의 멋진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국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는 의미로 한국에 올 때마다 성공의 상징인 캐딜락을 후원하려 한다”고 전했다. 며 “GM코리아는 해외 유수 골프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최경주 프로를 비롯, 한국을 빛내는 국제급 선수의 귀국 방문시에도 항상 캐딜락을 후원하고 있다. 진정한 캐딜락만의 가치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드가 타는 2007년형 모델은 국내에 올 하반기 출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카리스마 넘치는 덩치에도 불구하고 마치 스포츠카 같은 주행성능으로 운전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주행시 소음도 현저히 낮아 덩치에 기대한 바와 달리 조~용한 승차감도 자랑거리. 노면 상태에 영향을 받지 않는 탁월한 기동력은 '항시 4륜 구동시스템(AWD)'의 덕이다. 이 시스템은 4개의 휠에 파워를 골고루 유지시켜 어떠한 기후 상태에서도 차량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트랙션 컨트롤러와 캐딜락만의 최첨단 안전장치인 4채널 스태빌리트랙(four-channel StabiliTrak) 시스템을 갖춰 위급 상황 발생시에도 차가 흔들림 없이 진행할 수 있게 해주며, 컴퓨터 제어 노면 감지 서스펜션은 차가 제자리에서 맴돌거나 전복되는 것을 막아준다.

하인스 워드가 받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2007년형 신 모델이다. GM의 완전히 새로운 풀 사이즈 SUV 플랫폼에 기반해 새로운 파워트레인, 섀시 그리고 안전 시스템과, 새롭게 달라진 독특한 외장 디자인과 넓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한다. 무려 403 마력(301KW)을 자랑하는 파워풀한 6.2L 알루미늄 스몰 블록 V-8 VVT엔진과 6단 자동 트랜스미션을 장착했다. 2007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57.65kg.m(417 lb.-ft., 565Nm)의 더 강화되고 파워넘치는 토크를 뿜어낸다. 6.2L 알루미늄 V8엔진은 동급내 가장 파워풀하고 효율적인 럭셔리 SUV를 만들어냈다. 새롭게 자동차 전복 경감기술(rollover mitigation technology)이 있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인 스태빌리트랙으로 안전이 더 강화되었다.

2007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대담한 프론트 엔드 디자인은 디테일한 크롬, 16 칸으로 나눠진 계란 상자 모양의 그릴과 독특한 캐딜락 엠블럼을 특징으로 한다. 그릴은 인텔리빔(IntelliBeam) 오토매틱 헤드램프 빔 컨트롤과 함께 HID(High Intensity Discharge) 기술을 사용하는 3중 헤드램프를 측면에 두고 있다. 차량 측 또한 더 새롭고 깔끔한 모습을 갖췄다. 리어 엔드 스타일링도 더 독특해졌다.

맨유 축구스타 웨인루니도 놀란 바로 그 빈틈없는 안전성

지난 2004년 11월 영국의 축구신동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 차를 몰던 중 23톤짜리 대형 트럭에게 추돌 당했지만 손끝 하나 다치지 않아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뛰어난 기동력은 '안전성'이 확보된 가운데 더욱 강력해진다. 듀얼 레벨 프론트 에어백, 사이드 임팩트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이 전.후.좌.우에서 승객들을 꼼꼼히 보호해주며, 특히,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엔 승객의 체중에 따라 자동 조절되는 '오토매틱 패신저-사이드 프론트 에어백 시스템 (automatic passenger-side front airbag system)'이 설비돼 어린이나 여성들을 한층 더 안전하게 지킨다. 차량 측면에는 사이드 임팩트 도어 빔(side impact door beam)과 에너지 흡수 폼 블록(energy-absorbing foam block)을 갖춰 측면 충돌시 승객의 목과 머리 부상을 예방해준다.

최고급 럭셔리 SUV란 이런 것이다: 돌아다니는 응접실 같은 편안함, 그리고 기품있는 디자인

뛰어난 기동력과 차원 높은 안전성에 못잖은 이 차의 장점은 바로 편안함이다. 큰 차체답게 실내 공간이 매우 넓어 키가 매우 큰 사람도 충분히 다리를 뻗을 수 있다. 게다가 7인승인 이 차의 좌석은 모두 3개 열로 돼 있는데 필요시 맨 뒤쪽 3열을 떼어낼 수 있고, 2열도 자유자재로 접을 수 있어 상황에 따른 공간 활용력이 매우 뛰어나다.

내부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안락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다. 돌아다니는 응접실 마냥 좌석은 심플하고 깔끔한 유로피안 스타일로 푹신하고 편안하다. 이 중 운전석과 조수석 의자는 전후 이동은 물론, 요추 받침의 위치나 두께까지 전동식으로 조정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게 해준다. 운전석과 2열시트 등받이와 쿠션 모두 열선이 장착되어 있다.

비디오 시설로 1, 2열 사이 천정에 DVD플레이어와 8인치 모니터가 마련돼 있으며, 오디오 시설은 6개들이 CD 체인저와 고성능 프리미엄 9개 스피커의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되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전동식 미러는 접을 경우 30cm 가량까지 차량 넓이가 줄어들며, 서리나 눈을 없애는 전열 장치 및 개인설정 기억장치 등이 장착되어 있다.

소비자 가격: 116,400,000원 (2007년형 모델은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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