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전주시, 자동차· 기계부품업체 유치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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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주시청
  • 06.02.10 09:34:05
  • 조회: 349
전주시는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주권 기계 자동차 부품업체 전주권 유치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는 금일 자동차공업회관(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한국자동차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한다.

일 시 : 2005. 2. 10(금) 15:00~16:00
장 소 : 자동차 공업회관(서울 서초구 소재)
대 상 : 40개사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주요내용 : 전주권 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 전주권 투자환경, 인력지원, 인센티브 지원 등 설명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은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및 지원울 위하여 설립된 조합으로 회원사에 대한 정보교류, 통상교섭, 국제협력, 수출입 알선, 기술개발 지원, 자동차 모터쇼 개최 등을 통한 국내 자동차 산업 육성 및 지원의 선도적 역할 수행하고 있다.

현재 자동차공업업협동조합은 270여개 자동차 기계부품업체 구성되어 있으며 금일 전주시가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한 회원사는 유망 자동차 부품업체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관련 회원사 유치가 추진될 경우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시는 예상 하고 있다.

그 동안 시는 전주권을 기계·자동차 부품산업의 매카로 육성하기 위하여 지역의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관련 업체를 유도할 수 있도록 2002년도부터 기계 자동차부품산업 R&D 구축사업 추진하다.

-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부지 15,000평, 건평 4,100평, 사업비 546억원)
장비 공동사용(80종), 첨단부품소재 국가연구과제 공동 수주 수행, 9개업체 입주 연구 및 생산활동
-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부지 8,000평, 건평 3,000평, 사업비 181억원)
전북대TIC, 자동차부품·금형, 열처리, 정밀가공/주조 등 15개 업체 입주 연구 및 생산활동, 산·학·관 혁신클러스터 구축 등

현재 팔복동 R&D 센터에는 우수 유망 첨단기계부품업체 30여개 기업이 입주하여 이곳에서 연구 및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 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분원 전주 유치가 확정되어 추진중에 있으며,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의 소속의 핵심센터가 전주지역 설치를 검토한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다.

전주시는 자동차 기계부품 R&D센터 집적화 구축사업 1단계 사업 완료되어 타 지역보다 관련업체 유치에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판단하고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와 업체 방문 등을 통한 자동차 기계부품업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주시가 기계자동차 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은 자동차 산업은 한 나라의 경쟁력과 기술 수준을 대표하는 바로미터이며 산업구조 고도화 및 부품, 소재산업 등 연관사업에 파급효과와 고용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금일 전주시의 자동차 공업협동조합 회원사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하여 유망 업체가 유치에 탄력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또한 금일 전주시 부시장(이경옥)은 전주권 기업유치 추진에 발빠르게 행보하고 있다. 오전에는 경기도 안산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T사를 방문투자유치 활동를 벌여 전주권 투자를 약속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사는 연 매출액이 1,300억원으로 자동차용 볼트, 전자부품 등 을 생산하는 업체로 알려지고 있으며 전주권에 공장 이전시 신규 고용창출 300여명 정도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오후에는 자동차공업협동조합 방문 회원사에 대하여 전주권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전주권 많은 기업이 이전토록 협조하는 등 금년에도 전주시는 기업유치 목표 달성에 올인하기 위하여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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