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브리지스톤, 페라리와 8년 연속 F1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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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 06.02.07 1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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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바레인에서 열리는 포뮬러원 그랑프리(F1)에서 브리지스톤 타이어와 페라리의 조합은 올해도 계속된다. 올해로 8년 째 같은 팀을 이룬 브리지스톤과 페라리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다.

1999년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장착한 해부터 우승하기 시작해, 브리지스톤과 페라리는 ‘6년 연속 컨스트럭터 챔피언’이라는 엄청난 역사를 써왔다.

브리지스톤이 공급하는 ‘포텐자’라는 이름의 타이어는, 시속 350km라는 극한의 속도에서도 계속 회전해야 하기 때문에 매년 수백억 원의 개발비가 들어가는 타이어 기술의 결정체다. 이렇게 개발된 기술은 일반 승용차 타이어에 적용되어, 최고 품질이라는 브리지스톤의 명성을 이어간다. 브리지스톤에게 있어서 F1은 거대한 ‘타이어 시험장’이자 ‘품질 홍보의 장’이다. 이를 위해 브리지스톤이 매년 F1에 투입하는 비용은 약 1000억 원에 이른다. 전세계적으로 F1에 타이어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2~3 개에 불과하다.

2006년 F1에서 브리지스톤은 총 5개 팀에(페라리, 도요타, 윌리암스, MF1, 수퍼 아구리) 타이어를 공급한다.

지난달 말, 이탈리아에서 열린 페라리 신형 머신(F1 경주용 차)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전설적인 드라이버 마이클 슈마허는 “모든 것은 실전에서 다른 팀들과 겨뤄봐야 알겠지만 현재의 모든 상황은 아주 긍정적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발표한 새 머신 이름은 ‘페라리 248 F1’이다. ‘248’은 올해부터 F1의 엔진 규정이 2.4리터 8기통으로(2005년 3.0리터 10기통) 변환된 데서 따온 이름이다.

3월 12일 바레인에서 시작해 10월 브라질에서 끝을 맺는 2006년 F1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각 팀의 강도 높은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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