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기아차 리오, 프랑스 아이스레이싱 3년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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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기아자동차
  • 06.02.06 1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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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리오」가 프랑스 아이스레이싱 대회인「안드로스 트로피 (Andros Trophee)」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기아차는 최근 프랑스에서 실시된 「안드로스 트로피」최종 레이스에서 아이스레이싱 전문 카레이서인 이반 뮐러(Yvan Muller)가 운전한 「리오」가 우승함으로써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얼음트랙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대회인 「안드로스 트로피」아이스레이스는 1990년에 시작되었으며 올해 2005/2006 대회로 17회를 맞은 프랑스의 인기 겨울스포츠 중 하나다.

기아차는 「리오 개조차」로 2003/2004 대회부터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참가 첫해부터 2004/2005 대회, 2005/2006 대회까지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리오」를 운전한 이반 뮐러(Yvan Muller)는 「안드로스 트로피」에서 올해 대회까지 총 10회 우승 경력의 최고 스타 카레이서로서, 기아차는 2003/2004 시즌부터 3년 동안 이반 뮐러가 이끄는 아이스레이싱팀을 후원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대회 규정상 2년 연속 우승자에 대한 무게 추가 규정(Weight Penalty)에 따라 경쟁차량들보다 40kg이나 더 무겁게 차량무게를 늘려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리오」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우승을 차지해 관람객들을 놀라게 했다.

올해 대회에는 3번이나 F1 그랑프리 세계챔피언을 지낸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가 운전하는 도요타 코롤라(Toyota Corolla)가 2위를, 쟝 필립 데로(Jean-Philippe Dayraut)가 운전하는 BMW 1시리즈가 3위를 차지하는 등 쟁쟁한 카레이서들이 선전해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의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회였다.

기아차 김용환 해외영업본부장은 “기아 로고가 선명한 「리오」가 유럽 최고 인기 겨울스포츠 중 하나인 「안드로스 트로피」아이스레이싱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여 유럽지역에서 ‘즐겁고 활력을 주는(Exciting & Enabling)’ 기아의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모닝(수출명:피칸토), 쏘렌토, 신형 스포티지 등의 판매 호조와 아이스레이싱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노력으로 2004년(10,438대)보다 84% 증가한 19,180대를 프랑스 시장에 판매했다. 기아차는 올해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23,200대를 프랑스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 기아차 「리오」가 프랑스 인기 겨울스포츠인 「안드로스 트로피 아이스레이싱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기아차는 아이스레이싱 스포츠 마케팅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즐겁고 활력을 주는(Exciting & Enabling)’ 기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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