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뻔한 거짓말, TV를 보며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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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1.16 09:10:48
  • 조회: 349
뻔한 거짓말
15위 노처녀 : 독신으로 살겠다.
14위 학생 : 나 공부 하나도 안했다.
13위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2위 여자들 :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1위 학원광고 : 전원 취업보장, 전국 최고의 합격률!
10위 비행기 조종사 : 승객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9위 연예인 : 그냥 친구 이상으로 생각 해 본 적 없어요.
8위 교장 : (조회때)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하자면…
7위 친구 :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6위 장사꾼 : 이거 밑지고 파는 거예요.
5위 아파트 신규분양 : 지하철 역에서 5분 거리…
4위 수석합격자 : 그저 학교 수업에 충실했을 뿐이예요.
3위 국회의원 : 당선되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위 정치인 : 단 한푼도 받지 않았아요.
1위 자리양보 받을 할머니 : 에구구… 괜찮은데…

TV를 보며
며칠 전 일요일에 S:H 배구를 보고 있었다.
엄마가 김모모 선수를 보면서 한마디 했다.
“저 선수는 피부가 왜 저렇지? 다른 선수는 깨끗한데…”
아들이 하는 말(초등학교 2학년)
“엄마 저건 피구가 아니라 배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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