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스낵 전문점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28:44
  • 조회: 562
떡볶이, 튀김, 순대, 꼬치, 어묵 등 길거리에서 손님을 유혹하던 메뉴들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노점상에서 팔리던 이러한 음식들이 세련된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갖춘 테이크아웃형 매장 안으로 속속 들어가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스낵 전문점 ‘이꼬’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최근에 등장해 각광받고 있는 외식 아이템의 하나다. 신세대들에게 특히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롤 버거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의 떡볶이, 튀김, 꼬치 등을 복합적으로 취급해 매출증대를 꾀한 외식점이다. 요즘 신세대들은 자기만의 개성과 기호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한데 다양한 퓨전 메뉴 제공을 통해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 곳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롤 버거를 독점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경쟁상대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롤 버거는 노릇노릇하게 구운 전병 위에 신선한 야채와 독특한 노하우로 만든 다양한 롤 가스를 넣고 각 메뉴에 어울리는 특제 소스를 뿌린 후 돌돌 말아 한 입에 베어 먹기 쉽게 만든 퓨전 웰빙 음식으로 신세대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취급메뉴는 롤 버거와 떡볶이, 튀김, 꼬치 등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롤 버거에는 후레쉬 롤과 핫 롤 각각 10가지 총 20가지 메뉴가 있고, 떡볶이 5가지, 튀김 5가지, 꼬치 5가지 등 총 35가지의 메뉴가 구비되어 있다. 또 계절메뉴로 동절기에는 어묵, 하절기에는 과일빙수 등을 취급해 매출증대를 꾀하고 있다. 가격대는 모든 메뉴가 1,000원 ~ 2,500원대로 아주 저렴한 편이어서 주머니가 가벼운 신세대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스낵 전문점 ‘이꼬’의 창업비용으로는 10평 표준점포의 경우 점포 임대 보증금을 제외하고 약 2,900만원이 들어간다. 가맹비 300만원, 보증금 100만원, 인테리어비 1,300만원, 주방기기 및 집기 600만원, 의자 및 탁자 구입비 200만원, 간판비 200만원, 인쇄판촉물 제작비 200만원 등이 구체적인 내역이다. 10평 정도의 점포를 임대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포함시키면 총 투자비용은 5,000만원 ~ 7,000만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다. 하루 예상 매출은 30만원선으로 월 900만원의 매출을 예상할 수 있다. 평균 마진율 55%를 적용하면 495만원이 매출 이익이다. 여기서 점포 임대료 약 70만원, 관리비 40만원을 공제하면 385만원 정도의 순이익이 발생한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