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대전] - 내년 1만1433세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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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아이크로스
  • 05.12.02 12: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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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5436세대·동구 3103세대등 준공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대전지역에 1만 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준공된다.



대전시의 준공 아파트가 1만 세대를 넘어서는 것은 2001년 이후 올해가 5년 만이다.



시가 파악하고 있는 아파트 입주 계획에 따르면 올해는 분양아파트 9072세대와 임대아파트 3169세대 등 모두 1만 2241세대(24개 단지)에 달한다.



내년에도 아파트 준공은 러시를 이뤄 분양 1만 1085세대와 임대 348세대 등 모두 1만 1433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것으로 파악됐다.



▲ 2005년 준공 = 유성구 노은2지구 아파트가 일제히 준공되며 유성지역 입주가 대전 지역 전체 입주 물량의 53%를 차지했다. '



노은지구에는 3개 단지 2443세대의 임대아파트를 비롯해 6개 단지 3440세대의 분양아파트가 일시에 쏟아졌다.



서구도 복수지구에 3개 단지가 준공된 것을 비롯해 모두 5개 단지에 걸쳐 2808세대가 준공됐다.



중구는 1135세대의 용두동 주공 미르마을단지와 1040세대의 태평동 파라곤을 비롯해 6개 단지 2705세대가 준공됐다.



대덕구는 3개 단지 193세대가 준공됐고, 동구는 준공이 없었다.



▲ 2006년 준공 = 내년에도 유성구가 대전지역 전체 아파트 준공 실적을 주도하게 된다.



유성구는 대덕테크노밸리 6개 단지 4008세대를 비롯해 노은2지구 3개 단지 1428세대 등의 준공이 잇따라 내년도 대전 준공 아파트의 53%를 차지할 전망이다.



유성구에 이어 동구가 8개 단지 3103세대로 2번째 많은 준공 물량을 선보인다.



동구는 삼성동 구 산업대부지 1135세대를 비롯해 가양주공 재건축 670세대, 가오지구 현대아이파크 696세대 등이 준공된다.



중구는 6개 단지 1002세대가 내년에 입주를 시작한다.



산성지구 우남 561세대, 문화동 한신휴 255세대 등이 주요 단지다.



서구는 복수지구 리슈빌 346세대와 용문동 리베라 스위트빌 239세대 등 3개 단지 646세대가 입주 대상이다.



대덕구는 비래주공 재건축 단지인 한신휴 646세대가 유일하게 준공 물량으로 잡혔다.



시 관계자는 "01년 5737, 02년 7528, 03년 4833, 04년 8397세대 등 최근 수년간 공급 부족이 나타났지만 올해와 내년에는 충분한 준공물량이 뒷받침되고 있다"며 "오히려 공급 초과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 출처 : 충청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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