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음식주문 배달서비스 중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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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1.25 09:16:00
  • 조회: 600
음식점을 오픈하고 나면 주변 아파트나 사무실 등에 전단지나 스티커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오픈과 함께 도우미를 불러 행사를 진행하면 처음엔 고객들이 매장에 몰리지만 며칠이 지나면 이내 관심이 사라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매장을 홍보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성공적인 매장운영의 필수이다. 전단지 스티커 홍보품 등을 벗어나 고객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마케팅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광고 책자나 케이블 등이 이미 활성화 되었고, 다양한 쿠폰을 모은 책자 등이 젊은층에게 자리잡았다.

‘식탁소리’는 배달이 가능한 다양한 음식점에서 지역광고책자 ‘식탁소리’에 광고를 내고, 고객은 이 책자를 무료로 받아 1577-1145 단일번호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포인트를 적립받는다. 고객은 주문한 금액의 3%를 적립하고 10,000포인트부터 다양한 사은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상품은 미니토스트, 스팀다리미부터 디지털카메라, 에어컨까지 다양하다.
식탁소리 창업자인 대리점주는 음식점이 식탁소리 책자에 광고를 낼 수 있도록 가맹을 유도하고 가맹된 음식점의 매출의 일정금액을 분배한다. 이 사업은 영업과 관리가 주업무이며, 자신이 열심히 뛰는 만큼의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다. 책자는 각 대리점의 관할지역에 7만부 정도를 본사에서 배포, 콜센타를 운영한다. 수금은 보통 온라인으로 입금하고, 음식점는 매달 콜센타에 기록된 주문번호와 자신이 기록한 주문번호를 대조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투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배달이 가능한 메뉴는 모두 광고가 가능한데 치킨, 피자, 중화요리, 족발, 분식, 야식, 도시락, 출장부페 등 다양하다. 창업비용으로는 가입비 2,000만원이 전부이며 무점포 사업이기 때문에 입지와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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