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자격지심, 어린 아이의 순진함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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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1.23 09:10:59
  • 조회: 368
자격지심

혀 짧은 아이가 학원을 가려고 학원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학원버스가 오질 않자 그냥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으로 갔다.
한참 후, 버스를 세우고 기사 아저씨께 물었다.
“아더띠 이 버뜨 우디 하건까디 가여?”
그러자 기사아저씨는 인상을 찌푸리며 혀 짧은 아이의 뒤통수 한대를 때렸다.
아이는 다시 한번 물었다.
“아더띠 이 버뜨 우디 하건까디 가여?”
그러자 기사아저씨는 시속 200km로 혀 짧은 아이의 뒷통수를 때리고 버스에서 밀쳐냈다.
그 다음날…
혀 짧은 아이와 엄마는 그 버스를 찾아갔다.
엄마 : 이봐요! 당신이 뭔데 우리애를 때려요?
그러자 기사아저씨가 하는 말…
“이 따시기 나 따다 하다나여”
(원래발음 : 이 자식이 나 따라하잖아요.)


어린 아이의 순진함

초등학생 병팔이가 전화를 받았다.
“저어… 폰팅 하실래요?
그러자 병팔이는 한참 고민하다 수화기에 대고 이렇게 대답했다.
“저 웅진아이큐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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