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플로리스트(화훼장식)/청아플라워즈 대표 이지언(3)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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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16 09:15:03
  • 조회: 387
■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나요?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우선 성실과 노력이 전제되어야 하겠지요. 꽃도 의상과 같이 시대의 변천에 따라 패션이 바뀌고 신품종 화재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낙오되지 않습니다.

또한 국제 통신배달 시스템과 국제경기대회 등 국제교류도 활발하여 선진 외국의 트렌드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기술습득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합니다.

플로리스트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꽃, 즉 식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거기에다 미적 감각, 조형에 대한 소질이 있으면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기본적인 기술은 체계 있게 2년 정도만 배우면 스스로 독자적인 디자인과 작품을 창작할 수 있으며 재능에 따라 강의도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사람이 종사하고 있고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의 플로리스트는 고졸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추측됩니다. 현재 각 대학에 화훼장식과가 신설되고 학점은행제도가 실시되면서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많은 플로리스트들이 대학에 적을 두고 있는 현상이 이를 증명합니다. 현재 플로리스트에 대한 대우는 낮은 편으로서 연봉 1,500만원 정도부터 외국계 호텔의 플라워샵은 4,000만원 정도로서 다양합니다. 플로리스트의 기능 인력이 부족한지 5년 경력 연봉 250만원이란 광고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화원을 자영하는 플로리스트가 많으며 또는 강사, 경기대회 심사위원, 경기대회 출전 등 자신의 외연을 넓히려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순수한 플로리스트 직종은 앞서 말한 기본기술만 잘 숙달하면 직무를 수행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 취업 준비생에게 도움의 한마디

기본적인 기능을 보유한 플로리스트는 화원 이외에 화훼수출입상사, 화훼시장, 종묘회사, 이벤트사, 결혼식장, 학원강사 혹은 화훼장식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 되지 않을 때는 소자본으로 쉽게 화원을 창업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관련 지식과 기술 이외에 반드시 1개국 정도의 외국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도록 공부하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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