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꼬지요리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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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1.11 10:13:45
  • 조회: 561
현재 꼬치구이점 형태는 닭꼬치구이 노점상과 꼬치구이주점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7~8년전부터 노점상을 중심으로 인기를 끈 닭꼬치구이는 지금까지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닭을 간단히 먹을 수 있게 한 게 성공비결이지만 성숙기 업종으로 경쟁 과열 상태에 있다.

테이크아웃 꼬치구이점은 작은 평수로 어디든 들어갈 수 있고, 단일 메뉴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대학가 앞이나 운동 경기장, 놀이 공원 등을 비롯한 번화가 곳곳에는 꼬치구이 노점상이 자리잡고 있다. 요즘에는 특화된 메뉴와 전문성을 가미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꼬지 전문체인점이 생겨나고 있으며 고객층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디긴(DIG IN)’은 “다 함께 먹으러 가자”는 뜻의 구어로서 노점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인식되던 꼬치를 카페처럼 고급스럽고 청결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타 꼬치구이점과 차별화하기 위해 빨간색의 타일벽돌에 32인치 LCD급 모니터를 선택사양으로 설치, 단순한 꼬치가게가 아닌 고급 패스트푸드점을 연상시킨다. 닭꼬치는 부드러운 넓적다리살을 촘촘히 꽂은 뒤 숯불구이 소스를 얹고 다시 치즈소스를 듬뿍 뿌려 풍부한 맛을 낸다.

메뉴로는 크게 바베큐와 고로케, 츄러스, 치킨조각, 음료가 있다. 바베큐 메뉴에는 순한맛(1천원), 숯불구이맛(1000원), 데리야끼(1200원), 매운맛(1000원), 눈물의 여왕(1000원), 불낙꼬치(1300만원), 불갈비꼬치(1300원), 떡갈비꼬치(1300원) 등이 있다.

창업비용으로는 5평이상 가맹비 200만원, 주방기기 520만원, 교육비 100만원, 인테리어비 800만원, 간판비 300만원 집기 60만원 등 1980만원 정도가 든다. 예상되는 월매출은 1500만원 정도이며 순수익 400~500만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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