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살짝 튄 당신의 전략 취업문이 열린다[취직 면접 패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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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0.25 08:50:49
  • 조회: 2068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다. 취업의 마지막 관문은 면접.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고민하게 된다. 옷차림이 센스 있으면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되는 시대. 면접에 있어서 패션은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취업면접에서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최대한 포장할 수 있는 방법은 패션을 통한 이미지 연출이다. 자기 가치를 높이는 패션 전략을 짜보자.

면접 패션의 포인트는 깨끗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에 있다. 직종에 상관없이 정형화된 오피스룩은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지만, 플러스 점수를 받기는 어렵다. 특히 창의력이 요구되는 IT 기업이나, 전문직이라면 회사의 특성에 따라 옷차림도 달라져야 한다. 옷을 고를 때의 기본 요건은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컬러’와 ‘체형 커버가 가능한 스타일’이다. 컬러는 어두운 색보다는 밝은 색으로, 단색 수트보다는 소재나 컬러가 다른 콤비 수트가 돋보인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의상을 고르되 똑똑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도록 연출하자.



#트윈 코디로 단정하면서 센스있게

면접을 앞두고 여성 정장을 고를 땐 한 벌의 느낌보다는 자카드 소재의 재킷과 모직 스커트 등 다른 소재의 트윈 코디가 센스있어 보인다. 재킷 디자인은 엉덩이 바로 윗선에서 떨어지는 길이가 단정해 보인다. 재킷 길이가 길면 키가 작아 보이고 상큼한 느낌이 줄어든다. 스커트 길이 또한 너무 길지 않게 무릎선 정도가 적당하다. 개성을 중요시 하는 기업이라면 바지 정장으로 활동성을 강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색상은 부드럽고 밝은 이미지를 주는 베이지나 갈색 계열 또는 똑똑해보이는 감색이 좋다. 무늬가 있는 정장보다는 단색 패턴이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좋다. 패션브랜드 홍보대행사인 코네스의 유정은 실장은 “단색 정장이 단조롭다면 셔츠와 구두의 색상을 맞춘다든지,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또 무늬가 있는 정장이라면 단색의 심플한 가방이나 구두로 감각의 수위 조절을 하는 것도 요령이라고 말했다.



#신뢰감을 주는 옷차림으로

남성의 옷차림은 감색·회색의 투버튼 기본형 수트가 무난하다. 감색 수트가 체형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기본형이라면 회색은 안정된 느낌과 지적인 분위기를 낸다. 회색이나 감색이 단조롭다면, 은은하게 줄무늬가 들어간 수트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줄무늬 수트에는 흰색 셔츠와단색이나 올오버(작은 무늬가 반복) 패턴의 타이로 정리된 모습을 연출한다.

재킷 디자인은 투버튼 스타일이 좋다. 스리버튼은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고, 원버튼은 캐주얼한 분위기가 강해서 신뢰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감색이나 회색 수트에 흰색 셔츠와 올오버 패턴의 톤 다운된 분홍색 또는 감색 타이를 매면 기본 차림이 된다.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광택이 있는 회색 타이나 줄무늬 타이를 선택한다.

세일즈나 마케팅 등 영업직에 지원하는 사람은 대인 관계가 많은 직업인 만큼 신뢰감을 주는 감색 수트를 입는 것이 무난하다. 흰색 셔츠에 잔잔한 무늬나 단색 넥타이를 코디하면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다. 구두는 갈색, 검정 계열의 로퍼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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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9.23 0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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