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테이크아웃 초밥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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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0.21 09:38:13
  • 조회: 1079
초밥은 보통 스시라고 하는데 식초로 간을 한 밥에 생선을 얇게 저민 것이나 달걀 ·채소 ·김 따위를 섞거나 얹는 요리를 말한다. 고급일식으로 인식되어 오다가 2000년 초, 초밥, 우동, 돈까스 프랜차이즈가 성행하였고, ‘회전초밥전문점’과 ‘롤 전문점’이 대거 생겨났다가 사라졌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초밥은 소비자들에게 보편적 외식 메뉴로 인식되었고, 2003년부터 가격파괴 초밥 전문점들이 성행하는가 하면, 이와는 반대로 패밀리레스토랑의 분위기의 고가의 초밥전문점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스터스시(www.mrsushi.co.kr)는 20여가지 다양한 재료로 만든 초밥을 종류에 따라 개당 400원부터 800원까지 판매한다. 테이크아웃과 홀매장 또는 테이크아웃과 배달매장 2가지 형태로 창업할 수 있다. 미스터스시에서 판매되는 초밥은 모두 녹차초밥으로 만들어지며 초밥 짓는 자동화 기계가 있어 전문 주방장이 없이도 점주가 간단히 초밥을 만들 수 있다. 각종 스시는 20개가 한팩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오픈전에 해동시켜 사용하기 때문에 재고의 부담이 적다.

창업비용으로는 가맹비 500만원, 인테리어 1300만원(130/평), 교육비 100만원, 홍보비 250만원, 간판 및 어닝 350만원, 기계설비 900만원, 주방집기 200만원, 초도상품 200만원 등 총 3850만원이다. 예상매출은 일매출 40~45만원 월매출 1200~1300만원으로 순수익 400~500만원 정도이다. 유망입지로는 대단위 APT단지, 주택가 밀집지역이 가장 좋고 그 다음은 오피스상권 및 번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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