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맛있게 일하는 10가지 법칙(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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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10.11 08:59:41
  • 조회: 287
8.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
사람의 가슴엔 창이 있다. 그 창으로는 밖을 내다볼 수도 있고, 안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눈을 어디에 두고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풍경은 사뭇 달라진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보는 풍경이란 다르면서도 하나 같이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은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쪽에만 서 있다. 세상을 볼 수 있는 쪽의 창에 서면 나도 꽤 할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반대쪽에서 내 안을 들여다보는 일은 아무래도 낯설다.
내 안에는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지만 어떤 욕구나 능력이 새록새록 자라고 있을지 모른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자.
밖으로만 세상으로만 시선을 돌리지 말고 자기 내면을 종종 응시하는 연습을 하면 아주 의외의 나도 보인다.
내게는 여성의 섬세함보다 선굵은 기질이 있을지 모른다. 그리고 감성적인 부분보다 날카로운 비판 능력과 분석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 어느 날 처음 해본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였던 레프팅이 아주 짜릿한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나는 나를 다 알기도 전에 나를 아는 일을 포기하며 산다.
자신을 알기도 전에 미리 규정한 사람들의 틈에서 그냥 그렇게 나를 자르고 오렸다. 나는 이제까지 이랬다,
그러므로 ‘나는 어떻게 해도 이런 사람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생각을 굳혀서는 안 된다. 스스로 어느 쪽으로도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늘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은 자신을 바로 아는 데서 나온다.


오늘의 영어

A: Sandy, could you please stop smacking your gum?
B: Oh, sorry Frank. I didn’t know it bothered you.
A: No, I'm sorry, Sandy. It seems that everything’s been getting on my nerves lately.
B: You have been under a lot of pressure. You just need a break, that’s all.

A: 샌디, 껌 소리 좀 안 나게 ○○○을래요?
B: 어, 미안해요 프랭크. 이 소리가 당신 신경을 거슬리는 줄 몰랐어요.
A: 아니에요, 내가 미안해요, 샌디. 요새는 모든 것이 다 신경을 건드려서요.
B: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래요. 좀 쉬면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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