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넌센스, 초보의사의 첫 진찰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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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9.26 09:15:00
  • 조회: 919
넌센스

식인종이 엘리베이터를 보고 하는 말은? 자동판매기
식인종이 아파트를 보고 하는 말은? 종합선물세트
식인종이 목욕탕에 있는 탕을 보고 하는 말은? 국밥
고릴라가 손가락이 크고 굵은 이유는? 콧구멍이 크기 때문에
때리기로 유명한 축구 선수는? 펠레
이빠진 호랑이를 보고 하는 말? Tigr(Tiger에서 e가 빠져서)
‘배워서 남주랴’라는 말과 달리 진짜 배워서 남 주는 사람은? 선생님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때는? 철들때



초보의사의 첫 진찰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 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사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죄송합니다. 어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그러자 환자가 말했다.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 온 전화국 직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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