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요즘 아이들의 깜찍한 말 솜씨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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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0:28
  • 조회: 356
교사 : 우리 어린이, 지난번 생일에 몇 살이었죠?
아이 : 7살요.
교사 : 그러면, 다음 생일에는 몇 살이죠?
아이 : 9살이요.
교사 : 7살 다음에는 8살이에요
아이 : 하지만, 전 지금 8살 인데요??

교사 : 철수야, 지도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찾아보렴.
철수 : 찾았어요!
교사 : 그래, 참 잘했다. 여러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죠?
아이들 : 철수요!

교사 : 얘야, 넌 왜 그렇게 항상 지저분하지?
아이 : 전 샌성님보다 땅에 가깝거든요.
아이 : 아빠, 아빠는 불 끄고 글씨 쓸 수 있어?
아빠 : 응, 물론이지.
아이 : 그럼, 불끄고 여기 성적표에 싸인 좀 해주세요.

교사 : 여러분, 10년전에는 없었는데, 지금은 있는게 뭐죠?
아이 : 저요!
교사 : 그래, 말해보렴.
아이 : 그게 바로 저라고요.

교사 : 왜 이렇게 늦었죠?
아이 : 표지판에 ‘학교앞, 천천히 가시오’라고 써 있었어요.

교사 : 여러분, 벌레한테 물려서 걸리는 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죠?
아이들 : 안 물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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