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할매의 속도위반, 다 죽었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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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9.14 09:03:03
  • 조회: 411
할매의 속도위반
어느 날 한 국도에서 경찰이 속도위반 차량을 잡고 있었다.
그런데 저 쪽에서 한 차만이 너무 느리게 달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차를 불러 세웠더니, 할머니 4분이 타고 있었는데 한 분은 운전을 하시고 나머지 세분은 뒤에 앉아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이었다.
할매 : 왜 잡는겨?
경찰 : 할머니, 여기는 그렇게 느리게 달리면 안돼요.
할매 : 이상하다. 분명 이 길은 처음부분에 20이라고 써 있던데… 그래서 20Km 속력으로 왔는데 모가 잘못 됐어?
경찰 : 아! 그건 국도 표시예요. 여기가 20번 국도거든요.
할매 : 아~ 그래유? 거참 미안혀…
경찰 : 근데 뒤에 할머니들은 왜 저렇게 부들부들 떠세요?
운전하는 할머니가 대답하시길… 좀 전에 210번 국도를 타고 왔거든…


다 죽었어
어느 교회에서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분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도 없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는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나이가 들어서 힘 없는 목소리로 할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응, 있었는데…다…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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