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멸치·무·표고버섯·다시마 가루 … 천연 조미료 건강 별미(1)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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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9.02 08:38:26
  • 조회: 321
웰빙이 트렌드인 시대에 살다 보니 입는 것은 물론 먹는 것 하나까지 건강을 생각하게 마련이다. 특히 음식 맛을 내는 조미료 역시 멸치, 무, 표고버섯,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가 좋다. 시판 제품도 많지만 요즘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 몸에 좋은 4대 천연 조미료를 만드는 노하우와 천연 조미료를 활용한 요리까지 꼼꼼하게 알아보자.



¤ Recipe One 구수한 맛! 멸치가루



멸치가루는 감자, 양파, 버섯, 연근, 우엉 등을 조리거나 볶을 때 넣으면 단맛과 감칠맛이 난다. 멸치가루는 비린 맛을 완전히 없앤 뒤 만들어야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요리했을 때 잡내가 없어진다. 멸치가루는 보통 15일 단위로 갈아서 보관해야 신선하고 멸치의 단맛이 유지되므로 100g씩 만들어 쓴다.

▶ 재료 멸치(중간 크기)30마리

▶ 이렇게 만드세요!

① 멸치는 머리를 남기고 내장만 빼낸다.

② 손질한 멸치를 체에 담고 흐르는 물에 재빨리 헹궈 물기를 턴다.

③ 달군 팬에 멸치를 넣고 센 불에서 볶는다.

④ 분쇄기에 볶은 멸치를 넣고 곱게 간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 Recipe Two 담백한 맛! 무가루



무가루는 전골이나 찌개, 국 요리에 넣으면 담백하게 우러나면서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생강가루를 섞어서 함께 가루를 내야 무의 잡내가 없어 더욱 깔끔한 맛이 난다.

▶ 재료 무 200g, 생강가루 1/4작은술

▶ 이렇게 만드세요!

① 무는 깨끗이 씻어 얇게 나박썰기 한 다음 채반에 널어 볕에서 이틀 정도 바짝 말린다.

② 거즈로 마른 무를 잘 닦아 먼지를 없앤다.

③ 분쇄기에 생강가루와 마른 무를 넣어 곱게 간다.

④ 무가루는 밀페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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