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무서운 여자, 나라별 고공낙하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8.29 09:07:01
  • 조회: 501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해버렸다.
차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다.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다.
“차는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 사람이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총각은 그렇다고 고갤 끄덕였죠.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좌석에서 양주를 한병 들고 와서 다시 말했어요.
“이것 좀 보세요. 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주는게 분명해요. 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눠 마시며 우리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신 뒤 처녀에게 건네자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옆에 다시 놓아두는 거예요.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라고 묻자
처녀의 대답이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나라별 고공낙하

1. 어른인 경우
영국 : 신사하면 얼른 뛰어라.
독일 : 명령이다. 얼른 뛰어라.
일본 : 뛰어 내리면 3년간 세금을 면제해 주겠다.
한국 : 일본도 뛰었다. 우리라고 못 뛰냐?

2. 학생인 경우
영국 : 신사가 되는 첫걸음이다.
독일 : 어른이고 학생이고, 명령이다.
얼른 뛰어라.
미국 : 뛰든 말든 맘대로 해라.
한국 : 내신에 반영된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