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산소다이어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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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8.26 08:38:58
  • 조회: 421
‘불황에 강한 산업’으로 불리는 다이어트 시장 규모는 약 2조원(2004년 산업자원부 통계)으로 기존 비만관리숍이나 셀프다이어트방, 피부관리숍 등의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존의 다이어트숍과는 달리 ‘산소미인’은 고객의 건강 증진에 포커스를 맞췄다는 것. 헬스클럽에서의 다이어트·건강기능, 찜질방에서의 피로회복기능, 피부관리숍에서의 피부관리기능, 카페에서의 분위기 있는 휴식과 만남이 한 데 어우러진 곳이 바로 산소미인이다.
‘산소미인’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한 쪽 벽면에 잔잔히 흐르고 있는 자연영상이다. 영상 이미지가 바뀔 때마다 조명 칼라가 바뀐다. 실내에는 심신 및 스트레스 해소 기능을 하는 기능성 음악이 흐른다.

이를 오감테라피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영상, 칼라, 음악, 아로마향을 통해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의 효과를 발휘한다.
오감 테라피 못지 않게 고객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 주는 요인 중 하나가 청정산소 공급프로그램.

매장 내 벽면에 설치된 산소공급시스템을 통해 농도가 22.7%인 산소를 공급해 줘 매우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건강 증진 효과도 준다.

오감 테라피와 청정공기가 결합된 환경 내에서 고객은 10단계의 유산소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된다. 런닝머신 효과를 주는 운동기구와 산소공급을 통해 땀을 빼는 게르마사우나, 원적외선온열기, 스페로이드베드 단계를 마치면 온 몸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진다. 이 후 피부관리를 선택한 고객은 피부관리 후 릴렉싱체어 네 가지를 추가로 체험하게 되며 일반 고객은 릴렉싱체어 네 단계를 거치면 유산소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완성된다. 이 모든 프로그램 이용료가 단 돈 만원이다. 운동복은 무료로 제공된다.

창업비용으로는 30평 매장 기준 가맹비 300만원, 보증금 200만원, 교육비 200만원, 인테리어비 3900만원, 장비시스템 3505만원, 홍보비 100만원, 운동복 100만원, 간판비 400만원, 집기 200만원, 초도물품 100만원 등 총 9500만원이다. 기대할 수 있는 월평균매출은 1800만원에 임대료, 관리비, 인건비, 재료비 등을 제하고 나면 순수익 1050만원 정도가 남는다. 유망입지로는 주 고객이 30~40대 여성층인 것을 감안하여 대단지 아파트 초입상가나 주택가 밀집지역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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