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엽기 대학생의 시험, 아이의 장래희망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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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8.22 08:36:13
  • 조회: 341
엽기 대학생의 시험 - 좋은 글

어느 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수님께서는 2시간의 시험시간에서 1분이라도 늦게 내면 F학점으로 처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시험시간이 끝나고 시험지를 제출하라는 교수님의 재촉에도 불구하고 10분이 넘게 시간을 끌면서 문제를 더 풀고 시험지를 내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흥분하시며,
“넌 점수 없다.”
그러자 학생은
“제가 누군줄 아십니까?”하며 말했다.
교수는
“이놈이, 협박하려는 게냐? 소용없어. 넌 점수 없다.”
그러자 학생은 언성을 높이며
“제가 누군줄 아시냐고요?”라고 또 물었다.
그러자 교수님은 “내가 널 어떻게 아니?”하고 말씀하셨다.
학생은 “감사합니다.”하며 재빨리 교수 책상 위 그 많은 시험지 가운데에 자신의 시험지를 끼워 넣고 도망 갔습니다.


아이의 장래희망 - 최진용

하루는 아이가 어린이 집에 다녀 와서는 말했다.
“엄마, 엄마, 나 커서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이 될래요.”
엄마는 아이가 기특해서 물었다.
“그래,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뭐하는 사람인데? 그러자 아이가 말했다.
“아이 참, 엄마는 그것도 몰라?
우유 만드는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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