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버스아저씨 승!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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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8.06 08:53:44
  • 조회: 443
닉네임 - 오잉

어느 늦은 여름 밤 한 고3학생이 학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따라, 주머니에 300원밖에 없었습니다.
집까지는 워낙 멀어서 대책없이 버스에 그냥 올라 탔습니다.
“(불쌍한 눈길로)아저씨… 지금 300원 밖에 없는데요…”
마침 버스에는 아무도 탄 사람이 없기도 해서 별 문제 없이 태워줄거라 생각했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하신 엽기적인 한마디…
“서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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