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영감 어디가유, 결혼한 이유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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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8.03 08:39:14
  • 조회: 452
영감 어디가유 - 김춘삼

인생의 황혼기를 넘어서 칠순이 다 된 노부부가 있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 때…
할머니는 문득 옛 생각이 나서…
“영감, 그래도 젊었을 때 영감이 항상 자기전에 날 꼭 껴안아줬었지…”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서비스한다 생각하고꼭 껴안아 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고 내 입술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었어.”
할아버지는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할머니에게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고는 입으로 내 귀를 살짝 깨물어 주었지.”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 소리를 듣자 벌떡 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는 것이었다.
당황한 할머니…
“여… 영감! 어디 가는거예여?”
그러자 할아버지의 말씀…
“이 가지러…”

결혼한 이유 - 투데이

결혼한지 3개월이 지난 부부가 다정히 앉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시청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부인이 남편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보, 자기는 내가 저 10번처럼 섹시해서 결혼했어?
아니면 16번처럼 예뻐서 결혼했어?”
한참을 멍하니 쳐다보던 남편이 말했다.
“그런 당신의 유머감각 때문에 결혼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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