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넌센스, 119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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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29 09:15:03
  • 조회: 566
닉네임 - 맑은 날, 졸려

1. 돈을 받은 만큼 몸을 허락하는 것은?
공중전화
2. 여름을 가장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은?
바람난 사람
3.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병든 사람
4. 현대판 빈부차는? 맨손이냐, 맨션이냐
5.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판소리
6. 발바닥 한 가운데가 움푹 패인 이유는?
지구가 둥글기 때문
7.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쁠때는?
머리 감을 때
8. 물고기의 반대말은?
불고기
9. 노처녀와 노총각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동성동본
10. 만두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속 터진다
11. “화장실이 어디죠?”를 중국어로 하면?
워따똥싸
12.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 변소는?
전봇대
13. 씨암탉의 천적은? 사위
14. 짱구와 오징어의 차이?
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말림
15. 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 안방을 찾아가려고
16. 사방이 꽉 막힌 아가씨?
엘리베이터 걸
17.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자로? 우피 골드 버그

119
가정집에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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