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조명받는 연예인들 복지 사각지대 조명 [박선영등 ‘1004운동’ 홍보대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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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15:49
  • 조회: 448
오는 10월4일 ‘제3회 천사데이’를 앞두고 천사운동본부에 멋진 천사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가수, 탤런트, 개그맨 등 유명 연예인들이 천사운동 홍보대사로 나섰다.

‘천사데이’는 동두천·경향신문 등 전국 13개 천사운동본부가 매년 벌이는 사랑의 축제다. 온 국민에게 천사운동의 참뜻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매달 1만원의 성금으로 복지시스템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운동이다.

개그맨 김미화, 김용만 외에 새로 홍보대사가 된 연예인은 탤런트 박선영·이영은, 가수 모세·드렁큰타이거,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 개그맨 장동민·유세윤·유상무 등이다. 탤런트 이윤성과 치과의사 겸 방송인 홍지호 부부도 동참했다.

박선영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슬픔이여 안녕’에서 열연하고 있다. 박선영은 “소박한 이웃의 작은 정성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취지에 감동받아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동민 등 ‘개그맨 삼총사’는 폭소만큼 확실한 ‘사랑 웃음탄’을 날릴 예정이다. 장동민은 ‘그까이거 대충’이란 유행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세윤은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엉뚱한 ‘복학생’, 유상무는 재치넘치는 ‘케이블 가이’로 유명하다.

발라드 가수 모세,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 유명 래퍼 드렁큰타이거 등은 천사데이 때 열리는 ‘천사콘서트’에서 뜻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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