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저가 요리형 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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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04:03
  • 조회: 501
창업할 때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요소는 창업자금이다. 특히 장기불황과 자영업소 과당경쟁이라는 불리한 현 상황에서 성공하려면 적정한 규모의 자금은 필수. 하지만 규모의 경제학에 따라 중대형으로 창업하려면 자기자본만으로 창업하기가 쉽지 않다. 자금 사정이 넉넉하다 해도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할 경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자금을 올인하기는 힘들다.

저가 요리형 주점 ‘지짐이(www.ggmi.co.kr)’는 지역 밀착형 한국형 저가 요리 선술집이다. 일본풍의 주점과는 달리 소주, 정종, 대통주, 북한술, 동동주 등의 전통주가 판매되고 해물짬뽕탕, 부대찌개, 고갈비, 파전, 낙지 떡볶이 등의 안주가 판매된다. 지역 밀착형이란 좋은 입지가 아닌 주택가 상권이나 도로변 등에도 입점하여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을 말한다. 지짐이의 경우 1층 매장이 아닌 2층매장에서도 창업이 가능하고 번화가나 역세권이 아닌 주택가 등에도 입점 가능한 아이템으로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창업비용으로는 20평 기준 가맹비 500만원, 보증금 100만원, 인테리어비 3000만원(평당 150만원), 주방집기 1400만원 등 총 4900만원이다. 일평균 매출은 100만원~120만원으로 월매출 3000~3500만선. 재료비, 운영비, 인건비, 임대료를 제외하면 800만원~8500만원의 순수익이 남는다.

지짐이를 창업하기 위해서는 가맹점주가 의무적으로 본사에서 7일 주방요리교육을 받아야 한다. 조리장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도 점주가 모든 메뉴를 조리할 수 있어야만 주방인력을 통제할 수 있고 자신감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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