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이통사·포털 잘 이용하면 ‘공짜여행’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20 09:05:37
  • 조회: 496
이동통신사들과 포털에서 운영하는 ‘파격상품’을 잘 이용하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알찬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네이트의 여행정보 서비스 ‘놀’을 통해 국내 여행을 단돈 1만원에 내놓고 있다. 딸기체험, 허브농장, 개펄체험, 내소산 숲길 등 국내 유명 여행지를 당일로 다녀오는 코스로 한달에 2~3번 마련된다. 래프팅과 식사, 온천, 교통 등이 포함된 래프팅 패키지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매일 출발하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정상가 4만~5만원보다 최고 60% 이상 저렴한 2만원에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아울러 배낭여행 시즌을 맞아 오는 7월4일부터 8월21일까지 TTL 이용자에게 무료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TTL 글로벌 게스트하우스’ 행사를 진행한다.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등 4개국에서 각 1개씩의 호텔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최대 3개국, 5박까지 이용 가능하다. TTL 요금제를 쓰는 고객으로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www.ttl.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KTF도 Na(19~24세), DRAMA(20~30대 여성), Main(30대 비즈니스맨 고객) 등 고객군을 나눠 다양한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는 Na 고객을 상대로 오는 25일 ‘대난지도 사랑섬’ 당일 여행을 8,000원에 제공한다. 관련 홈페이지(www.nacross.com)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포털업체 하나포스닷컴(www.hanafos.com)도 ‘만원 여행’ 이벤트를 매달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응모할 수 있는 6월의 만원(1만원) 여행은 보성 녹차밭과 담양 대나무숲, 강천산 병풍폭포를 둘러볼 수 있는 무박 2일 코스(7월15~16일)다.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기간은 7월1일까지다. 지방 거주 고객들을 위해 광주, 부산에서 출발하는 상품도 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