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예수님의 아버지, 무식한 부인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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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13 08:52:11
  • 조회: 451
닉네임 - 감시조심,김민정


예수님의 아버지

그날도 변함없이 예수님이 죽은자를 심판하고 있었다.
그때 눈에 너무 익은 한 노인이 심판을 받으러 온 것이다.
예수님은 혹시 이승에서의 자기 아버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노인에게 물었다.
“당신은 아들이 있습니까?”
예수님의 말에 노인은 흔쾌히 대답했다.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당신 아들의 특징을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제 아들은 손과 발에 못자국이 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예수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흑흑… 아버지 저를 보세요. 제 손과 발에는 못자국이 있습니다.”
그러자 아들을 찾았다는 기쁨에 노인이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흑흑… 정녕 네가 피노키오란 말이냐?”



무식한 부인

한번도 은행에 가본 적이 없던 어떤 부인이 은행 출납계에 가서 남편의 수표를 바꿔달라고 했다.
은행직원 : 수표 뒷면에 성험과 전화번호를 적어주십시오.
부인 : 아니 그건 뭣하러 적나요?
은행직원 : 원래 수표 뒷면에 이서하게끔 되어있습니다.
부인 : 수표 발행자가 바로 제 남편인데도 적어야 하나요?
은행직원 : 아, 네. 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셔야만 나중에 남편께서 이 수표를 누가 현금으로 바꿔갔는지 아시게 됩니다. 귀찮으시더라고 꼭 적어주셔야 합니다.
그제서야 알아들었다는 듯 부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표 뒷면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여보,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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