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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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10 09:17:22
  • 조회: 619
프랑스에 가면 달팽이 요리를 이태리에 가면 피자와 젤라또를 먹어보라는 말이 있다. 영화 ‘로마의휴일’에서 오드리햅번이 먹는 아이스크림이 바로 젤라또이다. 그만큼 젤라또 아이스크림은 오랫동안 이태리에서 전해 내려오는 유명한 음식이다. 젤라또 아이스크림은 공장에서 만드는 완제품이 아니라 매장에서 점주가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방식이다.

젤라또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밀크베이스와 과일베이스를 넣고, 과일농축액이나 갈은 생과일을 넣는다. 여기에 우유 당분 등을 일정 비율로 섞어 아이스크림 제조기에 넣으면 된다. 다 만들어진 젤라또를 쇼케이스에 진열하면 준비 끝.

‘치엘구스또’에서는 천연재료만을 이용한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기 때문에 방부제나 첨가제가 없어 웰빙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 통한다. 상권에 따라 매장에서 팔릴 만큼의 아이스크림을 점주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재고가 적고, 고객의 입맛에 따라 메뉴를 개발 할 수 있어 고객의 욕구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창업비용으로는 10평 기준 가맹비 700만원, 보증금 300만원, 인테리어비 1700만원(평당 170만원), 교육비 150만원, 장비 4000만원, 홍보비 150만원 등 총 7900만원이다. 일평균 매출은 40만원~ 50만원으로 월매출 1200~1500만선. 재료비, 운영비, 인건비, 임대료를 제외하면 420만원~ 520만원의 순수익이 남는다.

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점은 중심상권이나 역세권, 대학가 등이라면 최상의 입지라 할 수 있다. 또는 아파트 밀집지역일 경우 포장손님이 많아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다. 실재 부평점은 주요상권이 아닌 아파트 밀집 지역에 있는데 재구매율이 높아 대박집은 아니지만 투자대비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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