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감사의 표현, 외국인의 비애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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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12:39
  • 조회: 555
감사의 표현

어느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물을 받았을 땐 어떻게 해야되죠?”
아이들은 모두 어렵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선생님은 힌트를 줘야 겠다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 자로 끝나는데...”
그러자 제일 앞에 앉은 꼬마가 말했다.
“고맙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맞았어요, 또 다른말은?”라고 물었다.
그 옆에 앉은 꼬마가 말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역시 우리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건요?”하고 물었다.
그러자 구석에 앉아있던 한 꼬마가 말했다.
“뭐 이런 걸 다.”



외국인의 비애

어느 외국인이 충청도에 가서 이발소엘 들렀다.
이발소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충청도 이발사가 “왔씨유~~”하고 인사를 건넸다.

이말을 들은 외국 사람은
“What see you?”로 알아들었다.
참 영어도 잘 하는구나 감탄을 하고서
앞에 붙은 거울을 보고 “mirror” 했다네요.

이발사는 그 말을 듣고는
외국 사람 머리를 그대로 빡빡 밀었다네요.

이를 워쩐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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