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직업은 못 속여, 아저씨 누구세요?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5.30 09:24:02
  • 조회: 459
닉네임 - 수원에서

직업은 못 속여
학생 둘이 싸우는 것을 본 교수들의 반응을 살펴보자. 너~ 죽었어.. 다 덤벼..
경영학과 교수님 : “이봐, 서로 싸우면 손해다.”
의류환경과 교수님 : “옷 찢어질라...”
행정학과 교수님 : “경찰 불러”
응용통계학과 교수님 : “일주일에 한번 꼴이라니.. 쯧쯧..”
아동학과 교수님 : “애들이 배울라.”
신방과 교수님 : “남들이 보고 있다는거 모르나?”
중어중문학과 교수님 : “초전박살! 임전무퇴”
신학과 교수님 : “회개기도 합시다.. 아버지..”
경제학과 교수님 : “돈 안되는 녀석들..”
식물학과 교수님 : “박터지게 싸우네.”
법학과 교수님 : “너희들 다 구속감이다”
사진학과 교수님 : “니들 다 찍혔어 이놈들아”
식품영양학과 교수님 : “도대체 저것들은 뭘 먹었길래 영양가 없이 저 난리야?”
건축학과 교수님 : “저 자식들 도대체 기초가 안돼있어.. 기초가..”

아저씨 누구세요?
매일 꼴찌만 하는 아이가 있었다.
아들이 매일 꼴찌만 하자 더 이상 참지 못한 아버지는 시험 전날 아들을 불렀다.
그리고는 중대발표를 하듯 한가지 제안을 했다.
“아들아, 네가 만약 꼴찌를 면하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 그러나 또 꼴찌를 하면 너는 더 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다음날 아들이 시험을 보고 돌아왔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다.
“얘, 어떻게 됐니?”
아들이 대답했다.
“아저씨, 누구세요?”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