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MBC ‘전파 견문록’에 나온 아이들이 이야기한 기상천외한 단어 설명들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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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5.18 08:53:41
  • 조회: 457
닉네임 - 인생역전

씨앗 - 이건 작지만 들어 있을 건 다 있어요.
인어공주 - 이건 아래랑 위랑 바뀌면 안돼요.
방귀 - 아빠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나예요. 엄마가 제일 작아요.
도장 - 여기 있는 글자는 읽기가 힘들어요.
반상회 - 누가 너무 쉬 마려워서 엘리베이터에 쉬를 하면 사람들이 이걸 해요.
어부바 - 엄마가 하면 동생이 안 보여요.
시골 -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
콩닥콩닥 - 내 양말에 빵구가 났는데 친구가 자기 집에 가재요.
손님 - 이 사람이 가고 나면 막 혼나요.
새치기 - 이걸 하려면 아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신호등 - 네모 안에 사람이 있어요.
요술램프 - 이건 되게 작은데 여기 사는 주인은 되게 커요.
세뱃돈 - 큰 건 엄마가 갖고 작은 건 내가 가져요.
노래방 - 아빠가 일어나면 엄마가 책을 봐요.
추억 - 사람들이 그 속에 많이 들어있어요.
콧구멍 -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만세 - 엄마랑 목욕하면 이걸 꼭 해야 되요.
정 -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
팔짱 - 우리 엄마가 기분 좋을 때 아빠한테 하는 거예요. 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나서도 해요.
풍선 - 어른들은 애들이 자꾸 해달라고 하면 머리 아프니까 싫어해요.
탬버린 -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하고 어른들은 놀면서 이걸 해요.
회전목마 - 엄마 앞에 오면 엄마가 막 손을 흔들어요.
변신 - 엄마가 아빠랑 외출할 때 만날 이걸 해요.
광고 - 맨날 맛있다고 하고 맛없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이름 - 엄마는 자기 걸 안 쓰고 내 걸 많이 써요.
우정 - 차에 친구가 안 타면 안 탔다고 소리치는 거예요.
낙서 - 내가 주인공이 되면 창피해요.
산신령 - 이 사람은 물에 들어갔다 나와도 절대 옷이 안 젖어요.
출동 - 이걸 할 땐 진짜 가까워도 차 타고 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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